CF 두편...
아디도스 CF, 나이스 CF..
나이스 CF...
잘생긴 테니스코치가 오고
아가씨들의 방심은 부푼다...
연습시간. 아가씨들의 플레이. 순간순간 코치의 눈에는 그들이 비너스 윌리엄스(인지..동생 세레나 인지 모름)로 보인다.
그들은 나이스 슈즈를 신고 있다는....흠..
아디도스 CF
전설의 10점만점 체조요정 나디아 코마네치와 미국의 신예 나스티아 리우킨 이 하나의 2단 평행봉에서 연기를 한다.
나디아 코마네치의 10점만점 착지. 잠시후 리우킨도 착지.
코마네치는 리우킨을 향해 고개를 끄덕...하고 함께 내려온다.
요즘에 나올때마다 열심히 보게 되는 CF 두편.
왕유치한 스포튀지 CF 와는 정반대...
훔....둘중에 어느쪽이 더 좋은가를 고민하는데...
가끔은 아디도스 쪽이... 가끔은 나이스 쪽이 좋아서...ㅡ,ㅡa;;;
나이스 쪽에서 움 두번째로 포핸드로 받아내는 금발 언니가 우움..귀엽고 묘한 매력에...이쪽이 좋기도 하고...
아디도스의 코마네치..오오....귀여워..쩝.. 지금은 아줌마지만...
마침 아테네에 많은 기계체조 선수들이 나오는데....
물론 지금은 10점 만점 받을 일도 없지만 그건 실력이 요즘 선수들이 코마네치보다 떨어져서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얼굴 만큼은 확실히 딸린다는 생각을 지울 길이 없다..
코마네치의 16세 앳된 얼굴...오오...요정이잖은가..
저번 올림픽까지 세계 최강이었던 루마니아의 포르키나... 실수로 2단평행봉에서 낙상했다.
실력이야 당시의 코마네치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얼굴 만큼은 확실히 코마네치의 압승.
아디도스가 나름대로 고르고 고르 리우킨도 코마네치엔 손색이 많지..
하지만...현재 그녀는 그냥 아줌마일뿐...
요정도 시간은 비켜가지 못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이스 쪽의 금발언니쪽이..후움...
고민..
쩝...막상 이렇게 말하고 나니 꼭 언니 얼굴만 으로 따진거 같은데...
꼭 그런건 아니고..
아디도스의 이번 CF 시리즈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시간을 뛰어넘은 알리와 딸 레이라의 대전이나 특히 이번 코마네치와 리우킨의 연기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잘 CG로 합성했다는 점과 그러한 아이디어가 독특하다는 점이 무척 매력적이고...
나이스 쪽은 좀 단순하긴 하지만. 뭔가 순정만화적 발상... 예를 들면. 세일러문같은 미소녀 변신물...
뭐 원래 미소녀 변신물은 쭉빵한 미녀로 변신하는 경우가 많지만....암튼...
그런 발상이 그럭저럭 재미있고 신선한 느낌이랄까...암튼...
암튼 그렇다...
bada
아디도스 CF, 나이스 CF..
나이스 CF...
잘생긴 테니스코치가 오고
아가씨들의 방심은 부푼다...
연습시간. 아가씨들의 플레이. 순간순간 코치의 눈에는 그들이 비너스 윌리엄스(인지..동생 세레나 인지 모름)로 보인다.
그들은 나이스 슈즈를 신고 있다는....흠..
아디도스 CF
전설의 10점만점 체조요정 나디아 코마네치와 미국의 신예 나스티아 리우킨 이 하나의 2단 평행봉에서 연기를 한다.
나디아 코마네치의 10점만점 착지. 잠시후 리우킨도 착지.
코마네치는 리우킨을 향해 고개를 끄덕...하고 함께 내려온다.
요즘에 나올때마다 열심히 보게 되는 CF 두편.
왕유치한 스포튀지 CF 와는 정반대...
훔....둘중에 어느쪽이 더 좋은가를 고민하는데...
가끔은 아디도스 쪽이... 가끔은 나이스 쪽이 좋아서...ㅡ,ㅡa;;;
나이스 쪽에서 움 두번째로 포핸드로 받아내는 금발 언니가 우움..귀엽고 묘한 매력에...이쪽이 좋기도 하고...
아디도스의 코마네치..오오....귀여워..쩝.. 지금은 아줌마지만...
마침 아테네에 많은 기계체조 선수들이 나오는데....
물론 지금은 10점 만점 받을 일도 없지만 그건 실력이 요즘 선수들이 코마네치보다 떨어져서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얼굴 만큼은 확실히 딸린다는 생각을 지울 길이 없다..
코마네치의 16세 앳된 얼굴...오오...요정이잖은가..
저번 올림픽까지 세계 최강이었던 루마니아의 포르키나... 실수로 2단평행봉에서 낙상했다.
실력이야 당시의 코마네치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얼굴 만큼은 확실히 코마네치의 압승.
아디도스가 나름대로 고르고 고르 리우킨도 코마네치엔 손색이 많지..
하지만...현재 그녀는 그냥 아줌마일뿐...
요정도 시간은 비켜가지 못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이스 쪽의 금발언니쪽이..후움...
고민..
쩝...막상 이렇게 말하고 나니 꼭 언니 얼굴만 으로 따진거 같은데...
꼭 그런건 아니고..
아디도스의 이번 CF 시리즈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시간을 뛰어넘은 알리와 딸 레이라의 대전이나 특히 이번 코마네치와 리우킨의 연기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잘 CG로 합성했다는 점과 그러한 아이디어가 독특하다는 점이 무척 매력적이고...
나이스 쪽은 좀 단순하긴 하지만. 뭔가 순정만화적 발상... 예를 들면. 세일러문같은 미소녀 변신물...
뭐 원래 미소녀 변신물은 쭉빵한 미녀로 변신하는 경우가 많지만....암튼...
그런 발상이 그럭저럭 재미있고 신선한 느낌이랄까...암튼...
암튼 그렇다...
bada


아...다시 보니..나이스 CF 두번째 포핸드치는 언니가 아니고 처음에 서브넣는 언니군요..므흣.
그 언니 내가 찜했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