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하트 (Inkheart, 2008)
판타지, 모험 | 미국, 독일, 영국 | 106 분 | 개봉 2009.01.29
출연
브렌든 프레이저 Brendan Fraser 모 실버통 폴카트 역
시에나 길로리 Sienna Guillory 리사 역
엘리자 베넷 Eliza Bennett 모의 딸, 메기 역
폴 베타니 Paul Bettany 더스트핑거 역
헬렌 미렌 Helen Mirren 엘리너 로르단 역
제니퍼 코넬리 Jennifer Connelly 록산느 역
앤디 서키스 Andy Serkis 카프리콘 역
감독 : 이언 소프트리 Iain Soft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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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존스 의 해리슨 포드 이후
모험가의 아이콘이 된 브렌든 프레이저의 새로운 모험영화.
2편이 나오기 쉬운 스타일인데....
마침 언더월드를 밟고 1위도 해먹었으니 아마도 2편이 나올꺼 같다.
영화는 내 생각이지만 그동안 브렌든 프레이저가 나왔던
다른 영화들에 비하면 좀더 나아보인다.
6천만불이면 단순한 B급영화는 아니고 그렇다고 메이져라고 하기도 좀...
암튼 애매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데... 그렇다..쩝..
제법 볼만한 킬링타임용 영화.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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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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