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맨 (Yes Man, 2008)
코미디, 드라마 | 미국 | 104 분 | 개봉 2008.12.17
출연
짐 캐리 Jim Carrey 칼 알렌 역
주이 디샤넬 Zooey Deschanel 앨리슨 역
감독 : 페이튼 리드 Peyton Reed
원작 : 대니 월레이스 Danny Wal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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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경쟁작들이 즐비한 요즘, 지적 부담감이 덜한 작은 영화를 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예스맨>이 바로 그런 영화이다. 자신만의 방식에 따르는 가볍고 즐거운 영화.”
- 릴뷰스, 제임스 베랄디넬리
이 영화에 대해 가장 공감되는 제임스 베랄디넬리의 말이다.
확실히 요즘은 심각한 영화들이 너무 많다.
난 솔직히 요즘은 그런 영화들이 보기 싫단 말이다...
머리 속을 비우고 암 생각없이 볼 수 있는 SF 나 액션물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가벼운 코메디도 환영이다.
다만...
이 영화의 그 단체는 우리식으로는 대순진리회 같지 않아?
사이비 종교단체...
짐 캐리가 나오므로써 최고의 기대작이었는데...
어쨌든 이 정도면 쩝...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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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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