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랜더 (Outlander, 2008)
액션, 모험, SF | 미국, 독일 | 115 분
출연
제임스 카비젤 James Caviezel 케이넌 역
소피아 마일즈 Sophia Myles 플레야 역
존 허트 John Hurt 로스가 역
감독 : 하워드 맥케인 Howard McCain
------------------------------------
바이킹 시대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외계 생물의 싸움을 그린 SF 영화.
황당한 설정과 당황스런 구성으로 나를 꽤나 당황당 하게 만든 영화지만.
뭐 프레데터vs에일리언인지 에일리언vs프레데터인지도 잘 봤는데 뭐...
심심할때 보면 그럭저럭 시간 땜질용으론 괜찮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에 대해서 이 이상의 뭔가를 적을 껀덕지를 못찾겠다...쩝....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mh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