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 파운즈 (Seven Pounds, 2008)
드라마 | 미국 | 123 분 | 개봉 2009.02.05
출연
윌 스미스 Will Smith 벤 토마스 역
로자리오 도슨 Rosario Dawson 에밀리 포사 역
우디 해럴슨 Woody Harrelson 에즈라 터너 역
감독 : 가브리엘 무치노 Gabriele Muc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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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극에 도전한 윌 스미스의 신작.
윌 스미스도 자신의 이미지 변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듯 보인다.
세븐 파운즈라는 알 수 없는 제목의
이 영화는 초중반까지 왜 쉑이 이러는 건지 알 수 없게 전개된다.
단지 잠깐 보여지는 그의 기억의 단편으로부터 유추할 뿐이지만.
그 기억은 너무 단편적이다.
참회와 속죄를 위해 자살을 택하는 벤(혹은...)역의 윌 스미스의 연기는 무척 마음에 와닿았다.
에밀리 포사역의 로자리오 도슨외에 나머지 출연진들의 비중은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좀 아쉬운 부분들이 없잖치만...
한편으로는 감성을 자극하는 이 영화가
한국에서는 잘 먹일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본다.
연인이 함께 보면 괜찮을 듯.
“대단한 감동과 진지한 희망을 제공하는 이 영화는, 요즘같이 어려운 시절(fell-bad times)에 등장한 기분좋은 영화(feel-good movie).”
- USA 투데이, 클라우디아 퓨즈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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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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