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젠 다이조부 (全然大丈夫: Fine, Totally Fine, 2008)
드라마, 코미디 | 일본 | 110 분
출연
아라카와 요시요시 (Yoshiyoshi Arakawa) [荒川良々]
키무라 요시노 (Yoshino Kimura) [木村佳乃]
오카다 요시노리 (Yoshinori Okada) [岡田義徳]
타나카 나오키 (Naoki Tanaka) [田中直樹]
감독, 각본 : 후지타 요스케 (Yosuke Fujita) [藤田容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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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괜찮아...진짜 괜찮아... 젠젠 다이조부.
네이버에선 코미디로 분류되어 있지만.
사실 코미디보단 드라마인 영화.
잔잔한 이야기에 약간의 코믹적인 요소를 넣어 너무 지루하거나 늘어지는 걸 막아준다.
뭐 그렇다고 스펙타클하고 스릴 넘치는 건 젠젠 아니지만...ㅡ,ㅡ;
왠지 일본 가이세키 요리처럼....
신선하고 투명감있지만. 한편으론 무미건조한 그런 영화였다.
말솜씨 없는 친구의 여행기를 듣는 듯한 기분?
하지만 그 친구는 너무 열정적으로 말하고 있어서 딴짓하기 어려운 기분?
대충 그런 기분이랄까...
마지막 나라여행지가 내가 가본 곳들이어서 좋았다...
글고보니 나도 일본 여행기 써야 되는데...ㅡ,ㅡa;; 몇달째 미뤄진...ㅋ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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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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