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쟝 끌로드 반담 (JCVD, 2008)
드라마 |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 97 분
주연
쟝-끌로드 반담 Jean-Claude Van Damme
감독 : 마브룩 엘 메크리 Mabrouk El Mechri
각본 : 크리스토프 터핀 Christophe Tur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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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스스로 연기한 쟝 끌로드 반담.
영화는 반담 자신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놓는다.
배우 쟝 끌로드 반담이 아닌 인간 쟝 끌로드 반담에 대해서.
하지만. 솔직하게 풀어놓는 듯 보이는 이 이야기의 작위적임에 대해선 얘기꺼리가 있을 듯 싶다.
영화는 한무리의 은행강도단과 반담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는데.
소소한 웃음거리와 더불어 반담의 인간적 면모를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다.
....
영화를 보고 알았는데...
반담이 벨기에의 영웅이었나?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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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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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클로드 반담도 이제 많이 늙었네요. 태권도를 한다고 해서 우리나라 관객들에게는 더욱 친숙한 배우인데, 연기력을 내세우는 배우가 아니였기 때문에 서서히 영화 인생을 되돌아봐야 하는 시점이 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기획이 된 작품이 아닐까 싶은데..
그의 팬은 아니지만 그를 오랫동안 사랑해왔던 팬들을 위해서라도 좋은 작품 내놓고 서서히 퇴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자체는 좀 지루한 감도 없진 않지만 괜찮습니다. 조금 더 유머러스했던가. 조금더 심각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전반적으로 밍밍한 감이 있는게 실망스러운 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