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픽 썬더(Tropic Thunder, 2008)
코미디, 액션, 전쟁, 모험 | 미국 | 107 분 | 개봉 2008.12.10
출연
벤 스틸러 Ben Stiller 터그 스피드맨 역
잭 블랙 Jack Black 제프 포트노이 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obert Downey Jr. 커크 라자러스 역
스티브 쿠건 Steve Coogan 영화감독, 데미안 코크번 역
제이 바루첼 Jay Baruchel 케빈 샌더스키 역
대니 R. 맥브라이드 Danny R. McBride 코디 역
브랜든 T. 잭슨 Brandon T. Jackson 알파 치노 역
빌 하더 Bill Hader 스튜디오 임원, 롭 슬로롬 역
닉 놀테 Nick Nolte 테이벡 역
매튜 맥커너히 Matthew McConaughey 터그의 매니저, 릭 펙 역
톰 크루즈 Tom Cruise 영화제작자, 레스 그로스만 역
감독 : 벤 스틸러 Ben Stiller
--------------------------------------------------
제작비 9,200만불의 블럭버스터 코미디 영화.
굉장히 화려한 출영진을 자랑하는 이 영화는
출연진과 전부 로케작업이었을 것을 감안하면....
제작비가 당연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근데 그 제작비 만큼 영화의 완성도는 어떨까?
냉정히 말하자면...
형편없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별 볼일 없었다...
전쟁영화들의 패러디인 이 영화는...
그러고 보니 전쟁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좀 코드가 맞을지도 모르겠다.
난 전쟁영화는 거의 안보기 때문에 ...ㅋ (플래툰 밖에 모르겠더란...)
더이상의 언급은 자제..
쥬랜더는 정말 좋았는데...쩝...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