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The Fall, 2006)
모험, 드라마, 판타지 | 인도, 영국, 미국 | 117 분 | 개봉 2008.12.04
출연
리 페이스 Lee Pace
카틴카 언타루 Catinca Untaru
저스틴 와델 Justine Waddell
줄리안 블리치 Julian Bleach
레오 빌 Leo Bill
마커스 웨슬리 Marcus Wesley
로빈 스미스 Robin Smith
다니엘 칼타기론 Daniel Caltagirone
감독 : 타셈 싱 Tarsem Singh
원작 : Valeri Petr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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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개글.
1981년 불가리아 영화 <요호호>를 리메이크한 <더 폴>은 전 세계 18개국 26개의 로케이션에서 촬영되었다.
영화의 초현실적이고 판타스틱한 영상에도 불구하고 특수효과가 완전히 배제된 채
모든 장면이 실제로 촬영되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정말 놀랍다...
그 장면들이 모두 실제 촬영이었다니...
이런 얘기는 미리 알고 영화를 봤다면 좀더 감동할 꺼리가 되었을텐데...
영화 초입에 써놓는다거나 말이다...
그걸 모르고 본 이 영화는...
솔직히 별로 였다.
둘의 환상의 세계는 스토리가 너무 어설퍼 할머니가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만큼의
이야기의 일관성, 타당성이나 논리도 없다.
그 스토리가 사실 영화의 전부라고 봐도 틀리지 않는데...
둘 사이의 교감이 깊어지는 과정은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주가 되는 이야기가 말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ㅡ,ㅡa;;;
만약 그 장면 장면이 모두 특수효과 없는 실제 촬영이라는 걸 알았다면.
분명 나는 크게 놀라면서 감동했을 것이다.
마치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나오는 사진들을 보며 놀라는 것과 같은 맥락의 영상미에 말이다.
아마 이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사실을 모르고 보지 않을까?
나만 그런건가? ㅋ
실제 촬영이라는 리뷰 글을 보고 추천도를 m 으로 했다가 mh 로 올렸단...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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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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