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 페인 (Max Payne, 2008)
액션, 범죄, 드라마, 스릴러 | 미국 | 100 분 | 개봉 2008.11.20
출연
마크 윌버그 Mark Wahlberg 맥스 페인 역
밀라 쿠니스 Mila Kunis 모나 색스 역
보 브리지스 Beau Bridges BB 헨슬리 역
루다크리스 Ludacris 짐 브라부라 역
크리스 오도넬 Chris O'Donnell 제이슨 콜빈 역
다널 로귀 Donal Logue 알렉스 밸더 역
아마우리 놀라스코 Amaury Nolasco 잭 루피노 역
케이트 버튼 Kate Burton 니콜 혼 역
올가 쿠리렌코 Olga Kurylenko 나타샤 역
감독 : 존 무어 John 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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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PC게임인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3,500만불 짜리 B급영화.
이 영화는 참 큰일이다.
아직 개봉도 않한 영화에 악평을 다는 짓은 앵간하면 안하는게 인지상정.
아니 나만의 룰 같은 건데....
이 영화는 참 큰일이다.
“<맥스 페인>은 아마도 올해 최악의 영화일 것이다. 여기서 ‘아마도’라는 말을 붙인 이유는, 단지 올해가 아직 안끝났기 때문.”
디트로이트 뉴스, 톰 롱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최대한의 고통(max pain)을 안겨줄 것.”
시카고 트리뷴, 마이클 필립스
두 평론가의 말은 이 영화에 대해 많은 걸 얘기해주는 것 같다.
원작 게임의 팬들이라면 입을 모아 욕을 할 것이고.
일반 영화팬이라면 마크 윌버그의 특별한 팬이 아니라면 좋은 얘기가 나올 것 같지 않다.
맥스 페인은 이런 식의 구성보다 얼마전 테이큰 과 같이
숨돌릴 새없이 몰아치는 식이 오히려 나을 듯 싶다.
아무리 심오한 맥스 페인의 세계를 그리고 싶었다 할지라도.
상업영화 답게 재미가 있던가. 액션이 멋지던가. 먼가 장점이 있어야 할 것아냐.
이거야 원. 간신히 끝까지 봤다.
이렇게 지루한 액션영화는.........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다른 걸 본 기억이 나는데...
아! 군계 라는 일본 코믹스의 짱께판 영화를 본 후 그 다음이다....
걍 안보고 패스하는데 한표를 행사하고 싶다.
bada
P.S. 근데 왜 주인공을 마크 윌버그를 캐스팅한 걸까?
맥스 페인 이미지와는 좀...흠...
P.S.2. 나타샤 역의 올가 쿠리렌코는 여전히 섹시하네...
글고보니 히트맨도 그렇고 게임 영화화 전용 여배우? ㅋ
P.S.3. 짜증을 불렀으니 일단 너부터 죽을래?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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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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