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디오크러시 (Idiocracy, 2006)
모험, 코미디, SF | 미국
출연
루크 윌슨 Luke Wilson Pvt. 조 보워스 역
마야 루돌프 Maya Rudolph 리타 역
댁스 셰파드 Dax Shepard 프리토 역
감독 : 마이크 저지 Mike Judge
네이버 평점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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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후 미래. 인류의 지능은 퇴화하고 세상은 쓰레기로 뒤덮혔다.
과거에서 온 구세주가 나타났다.
말하자면 TV와 패스트푸드에 젖은 현재의 미국을 비판하는 문제작이라고도 우겨볼 수 있을 영화.
다만. 그 내용이 좀더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다. ㅋ
비속어와 욕설이 난무하는 미국식 저속한 유머의 결집...... 이라고 할까...
암튼 지저분한 대사와 당황스런 코메디....
뭐 그래도 즐겁게 볼 수 있었다....
다만. 자신의 가식을 버릴 수 없으면
5분도 보고 있을 수 없을 것 같다.
멍청한 것은 그만큼 본능에 충실하다는 얘기도 되니까...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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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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