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럽 (Deception, 2008)
스릴러,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미국 | 107 분 | 개봉 2008.10.02

출연
휴 잭맨 Hugh Jackman 와이어트 보즈 역
이완 맥그리거 Ewan McGregor 조나단 맥쿼리 역
미쉘 윌리엄스 Michelle Williams 에스 역
 
리사 게이 해밀튼 Lisa Gay Hamilton 루소 형사 역
매기 큐 Maggie Q 티나 역
나타샤 헨스트리즈 Natasha Henstridge 사이몬 윌킨슨 역
린 코엔 Lynn Cohen 우먼 역

감독 : 마셀 랭겐거 Marcel Langenegger

네이버 평점 : 6.38
-----------------------------------------------

뉴욕 상류층의 비밀 섹스클럽. 일종의 스와핑 클럽 일라나...
우연한 기회에 클럽에 참여하게 된 주인공.

왠지 흥미진진한 비밀클럽에서의 행복한 생활은
순식간에 막을 내리고 딴얘기가 된다....

꽤나 지루한 전개 덕분에 욕봤다...
비밀스와핑클럽이라는 소재는 참 좋았는데.... 꽤나 아쉽군 그래.
아마 그런 이유로 한국 개봉 제목이 더 클럽이 되었겠지.
낚시용 떡밥?

납치와 협박. 반전.
꽤나 상투적인 이 영화에서 신선함은 역시 스와핑 클럽 뿐?

거참...

bada

p.s. 이거 보고 글 적어논지 꽤 됐는데... 발행이 넘 늦었다..ㅋ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

bada's Blog 구독하기 
2008/10/14 16:07 2008/10/14 16:07

Trackback URL : http://www.badalove.net/tt/trackback/2383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207 : 208 : 209 : 210 : 211 : 212 : 213 : 214 : 215 : ... 179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