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08)
범죄, 액션, 스릴러 | 한국 | 101 분 | 개봉 2008.07.30
출연
한석규 백성찬 역
차승원 안현민 역
감독 : 곽경택
네이버 평점 :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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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좀 지나서 작성을 할려니 내용이 생각이 않난다.끄응~
복수자 차승원. 그에 놀아난 한석규 얘기.
근데...사실 좀 이상한게...
안현민이 김현태에게 복수에 불타는데...
왜 그렇게 복잡한 방식을 택해야 했는가 하는 점이다.
한국에서 총은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겠지만. 총도 구했다.
그 총은 저격용 총이다.
멀리서 사람이 손에 들고 있는 커피잔을 깨버릴 만큼 잘 쏜다.
김현태가 어디사는지도 안다.
그럼 걍 쏴버리면 되잖...
기본적으로 각본이 너무 허접하다.
굳이 이렇게 복잡한 방식을 택해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극중에 나오지 않는다.
왜 일당들을 힘들게 모아서 이런저런 사건들을 일부러 일으켜야 하는 당위성이 결여되어 있다.
단지. 안현민의 범죄행각은 결국 김현태에 대한 복수 때문이다 정도가 전부다다.
왜 복수를 그렇게 어렵게 해야하는가...?
그리고 역시 백반장을 끌어들이는 이유도 시원찮다. 아니 이유가 있었나???
차라리 어설픈 신파의 복수는 빼고...
걍 인간말종같은 넘 완전범죄로 등쳐먹기가 목적이었다는 쪽이 더 낫겠다...쩝~
한마디로. 이 영화는 이 이야기를 왜 하고 있는지 원론적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단지. 그냥 해주는 그 이야기는 그럭저럭 볼만하다.
할머니가 무릎팍의 손자에게 해주는 얘기가 논리적일 이유가 없지 않은가.
딱 그 수준... 하지만 그런 할머니의 얘기가 그렇다고 재미없는건 아니지.
곽경택감독의 한계인가?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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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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