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중 : 공공의적 1-1
범죄, 스릴러, 코미디, 드라마, 액션 | 한국 | 127 분 | 개봉 2008.06.19
출연
설경구 강철중 역
정재영 이원술 역
감독 : 강우석
각본 : 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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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없어졌으면 하는 깡패영화의 새로운 시도.
이제 지긋지긋하다.
한국에서 액션은.
꼭 그럴듯한 깡패새끼가 안나오면 안되는건가...
하긴. 그동안은 깡패가 주인공이었는데....
이제 주인공은 아니니 나름 발전한 건지도...
아 짜증나...
제발 한국 영화에서 깡패를 좀 없애자.
......
설경구와 정재영의 연기는 나쁘지 않다.
감독의 연출도 뭐 나쁘지 않다. 강우석 영화다.
하지만.
투캅스와 투캅스2 만큼 노골적이진 않지만. 것과 별 다를 것 없다.
돈 벌 생각외에 이런 영화가 무슨 의미씩이나 있는지도 모르겠다.
보고나서 남는건 열받음 뿐이니 좋은 소리 나올 일이 없겠지.
아무튼 깡패미화의 새로운 시도 덕에 최악의 영화로 선정.
극장에서 안보길 정말 다행이다. 봤으면 열불나서 어쩔뻔했어... 쿵푸팬더보길 잘했단...
아래는 보자마자 열받아서 한참 적고 보니 전부 욕인데...
솔직한 심정이라 지우긴 그렇고 해서 걍 닫아놨다.
앵간하면 보지 말고.... 보고나서 왠 욕설을 거북하게 적어놨냐고 욕하지 말기.
bada
원색적인 욕설로 점철된 내 속마음 (보고 후회말것)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l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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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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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의 모든 장르에 국가대표 소재가 사용되고 있는 것은 정말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는 지친다고 해야 할까요.
살짝 덮어놓으신 원색적인 표현(?)까지 모두 읽고 갑니다. ^^*
나중에 보니 제가 쓰고도 좀 거시기 허네요...ㅎ
하지만. 솔직한 심정이라... ㅡ,ㅡa;;;
솔직한 느낌을 적은 리뷰가 가장 좋은 리뷰죠. ^^*
물론 비판이 아닌 비난은 자제할 필요도 있겠지만, bada님의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저도 한국 영화에 범람하는 깡패 캐릭터들 때문에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중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