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 (Snakes On A Plane, 2006)
액션, 공포, 스릴러 | 미국 | 106 분 | 개봉 2006.12.07
출연
사무엘 L. 잭슨 Samuel L. Jackson 넬빌 플린 역
줄리아나 마굴리스 Julianna Margulies 클레어 밀러 역
나단 필립스 Nathan Phillips 숀 존스 역
레이첼 브랑차드 Rachel Blanchard 메르세데스 역
케넌 톰슨 Kenan Thompson 트로이 역
키스 달라스 Keith Dallas 빅 르로이 역
린 샤예 Lin Shaye 그레이스 역
브루스 제임스 Bruce James 켄 역
써니 마브리 Sunny Mabrey 티파니 역
감독 : 데이비드 R. 엘리스 David R. Ellis
네이버 평점 :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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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는 내내 이런 생각을 했다.
"도데체 이런 말도 안되는 영화를 누가 만든거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엘리스 감독은 분명 히치콕 감독은 아니다. 하지만 스릴감 넘치는 비행기 여정이 진행되면서, 그는 (관객들로 하여금) 앞뒤가 않맞는 소재따위는 잊어버리게 만든다."
- 타임, 리차드 쉬켈
라는 리차드의 말 정도 까진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뒤로 가면 볼만하다.
처음 나온 악당....킴은 정말 카리스마 없는 동네 양아치 같은데...
하와이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에 독사 수백마리를 넣어둘 만큼 대단한 전국구 깡패였단 말인가...
뱀들이 날아다니는 것도 난감 했지만...
나중에 나타난 아나콘다랑 비슷하게 생긴 괴물은 또 뭐냐....
냉정히 말해....
차라리 외계에서 에일리언이 우.연.히 그 비행기에 숨어들어서....
그걸 처치하기 위한 사무엘의 사투가....더 낫겠단...쩝...
간만에 내리는 혹평.....인거 같은데....
더 재미있는 사실은 이 영화가 국내 개봉을 했다는 사실이다.....두둥!!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l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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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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