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 파파 런 (Run Papa Run, 2008)
드라마 | 홍콩 | 115 분
주연
고천락 古天樂
유약영 劉若英
감독, 각본 : 장애가 張艾嘉
네이버 평점 :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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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은(李純恩)의 소설 "흑사회파파"를 원작으로 제작.
솔직히 말하자면 신선도는 떨어지는 느낌이다.
"나 이 장면을 꿈에서 본 것 같아~..."
전반적으로 이야기가 땅바닥에 좀 질질 끌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고...
정서적으로 한국과는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좀 지루한 느낌도 든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그럭저럭 괜찮다.
고천락과 유약영의 연기도 그럭저럭...
고천락을 보고 있자니 왠지 최민수가 생각났다. 닮았어.
아역배우의 캐스팅에 좀 신경을 많이 쓴 듯...
역시.
깡패나부랭이가 주인공이어서 추천도는 m (깡패 미화는 이제 그만좀...한국꺼만도 충분해.)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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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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