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젤과 그레텔 (2007)
판타지, 드라마 | 한국 | 116 분 | 개봉 2007.12.27
천정명 은수 역
은원재 만복 역
심은경 영희 역
진지희 정순 역
박희순 변집사/원장 역
감독 : 임필성
네이버 평점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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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이런 생각을 했다.
'대체 헨젤과 그레텔이 어떤 내용이지?'
빵조각. 과자집. 남매.
단편적인 부분만 생각이 나고 내용은 전혀~
이 영화의 모티브가 순수하게 감독의 머리에서 나왔든.
환상특급의 어떤 한편에서 나왔든...
그런게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
다만. 그 계기가 좀 약했다고 할까...
차라리 호박요정 따위가 소원을 들어줬다던가...그런게..
조금만 더 관객에게 친절했음 좋았을 듯 싶다.
요즘 관객들은 깊이 생각하는거 싫어하니까...
특히 그럴만한 일이 아닌 경우엔 더욱 말이다.
관객의 상상이 필요하다면.
조금더 친절할 필요가 있다.
영상은 유화물감이 떡칠된....느낌의.. 내가 참 싫어하는 색감이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가득 메우고 있다...
에~... 뭐 건 걍 내 취향문제니까...
근데 이 감독양반.
다음 작품 제목이 인류멸망보고서 라는데...
왠지 걱정되는군...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l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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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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