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보이2 : 골든아미 (Hellboy 2: The Golden Army, 2008)
SF, 액션, 모험, 코미디, 드라마, 판타지 | 미국 | 개봉 2008.09

출연
론 펄먼 Ron Perlman 헬보이 역
셀마 블레어 Selma Blair 리즈 셔만 역
더그 존스 Doug Jones 에이브 세피엔/챔버레인/엔젤오브데스 역
세스 맥파레인 Seth MacFarlane 요한 크라우스 목소리 역
루크 고스 Luke Goss 누아다 왕자 역
애너 월턴 Anna Walton 누알라 공주 역
제프리 탬버 Jeffrey Tambor 톰 매닝 역
 
감독, 각본 : 길예르모 델 토로 Guillermo Del Toro
원작 : 마이크 미뇰라 Mike Mignola

네이버 평점 8.79 (개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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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헬보이2

항상 말하지만.
이런 슈퍼히어로물에서
무슨 논리를 따지고 사실성을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

단지. 그 시간동안 재미있게 볼 수 있느냐. 없느냐 뿐.

다만. 그렇게 보다보니...
전편의 내용이 흐릿하게 밖에 기억이 안나서....
혹시라도 두 내용이 이어지기라도 하면...
전편부터 다시 봐야 하는 경우가 생기긴 하지만...ㅋ

재미있다.
유머러스한 만화적 설정에....
즐기기에 적당한 CG...
개성적인 캐릭터.

보는 시간동안은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는 영화.
추천.

건 그렇고 세상을 멸망시킬 헬보이...얘기가 자꾸 나오는 걸 봐선...
다음 편 예고인건가?

아참.... 영화 전체에 흐르는 협소함에 답답했다고 할까...
그런 느낌이 적지 않았다.
자기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드는 것도 좋지만...
2편 정도는 좀더 메이져하게 제작했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운동장 앞에 놔두고 작은 방에서 장애물 달리기를 하는 느낌이랄까...?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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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14:53 2008/09/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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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List

  1. 헬보이 2 : 골든 아미 (Hellboy 2 : The Golden Army)

    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 2008/09/30 14:19 Delete

    길레르모 델 토로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억$를 넘긴 작품은 보이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1억$ 이상은 기본으로 찍고 갈 작품을 내놓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

  2. [리뷰] 헬보이 2 : 골든 아미 (Hellboy 2: The Golden Army,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2008/10/01 08:36 Delete

    "헬보이"를 처음 봤던 때가 기억납니다. 2004년 여름. 방학 때이고 해서 한창 시사회 돌아다닐 적이었습니다. 처음 보고 인상 깊었었기에 시사회로 또 한번 보기도 했었죠. 그리고는 감독의 이?

Comments List

  1. 배트맨 2008/09/30 14:22 # M/D Reply Permalink

    저도 3편이 무척 기대되고 궁금해지더군요.
    엄청나게 암울한 결말을 암시하는 대사가 나오던데, 길레르모 델 토로 이 양반이라면 이런 구성은 일가견이 있게 뽑아낼 수 있을 겁니다. 팬들은 어쩌면 비명을 지르게 될지도.. ^^*

    일요일 밤에 보고 왔는데 월요일에는 프리뷰 포스트를 먼저 발행할 생각으로, <헬보이2> 리뷰를 미뤘었습니다.
    일찍 트랙백을 드리지 못한 점 양해를 드립니다. (__)

    1. bada 2008/09/30 14:49 # M/D Permalink

      트랙백은 뭐 역시나 괜찮습니다. 급한건 아니었으니까요...^^
      글구 트랙백 감사합니다.

    2. 배트맨 2008/09/30 19:32 # M/D Permalink

      역시 블로그의 소통은 댓글과 트랙백으로 살찌워져 가는 것 같습니다. ^^;
      <헬보이 2>는 또 보고 싶네요.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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