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틱 잇 (Stick It, 2006)
코미디, 스포츠 | 미국 | 105 분
출연
제프 브리지스 Jeff Bridges 버트 빅커만 역
미시 피르그램 Missy Peregrym 할리 그레이엄 역
바네사 렝기스 Vanessa Lengies 조앤 카리스 역
닉키 수후 Nikki SooHoo 웨이 웨이 영 역
매디 컬리 Maddy Curley 미나 호잇 역
켈란 루츠 Kellan Lutz 프랭크 역
존 패트릭 아메도리 John Patrick Amedori 풋 역
미오 자쿨라 Mio Dzakula 이반 역
스베트라나 에프레모바 Svetlana Efremova 도리 역
존 그리스 Jon Gries 브라이스 그레이엄 역
지아 카라이즈 Gia Carides 엘리스 브레이엄 역
타라 페이지 Tarah Paige 트리시아 스킬큰 역
나스티아 리우킨 Nastia Liukin
감독, 각본 : 제시카 벤딘거 Jessica Bendinger
네이버 평점 :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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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유쾌한 코미디 체조 영화.
에...취향상으로는 소년 소녀용 영화다.
제목인 '스틱 잇'은 체조시합에서 선수가 공중회전후 흔들림없이 정확하게 마루에 착지하는 것을 뜻하는 속어.
미국 체조계의 요정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체조의 신성.
나디아 코마네치의 후계자.
여러가지 수식어로 불리는 나스티아 리우킨이 단역으로 출연한다.
리우킨은 아디도스의 CF 에서 코마네치와 함께 2단 평행봉 연기를 펼쳐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이름을 몰라서 그렇지..ㅋ
생각해보면 여자 기계체조선수들은 대부분 작고 마르고 아담한 선수들이 크게 되더라...
미국의 여자체조선수들은 이 스틱 잇의 주인공 미시처럼 왠지 우락부락한 선수들이 많았고...
우승하는건 한번도 못봤다... 리우킨은 먼가 핏줄이 다른게 아닌지..?
다만 아무리 봐도 미인은 아니란...
아아. 주인공인 미시도 역시 내 취향은 아니란...각진 얼굴은 무섭단...
아무튼....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다.
알다시피 여자체조는 올림픽의 꽃...
일단 보고 있음 즐겁단...ㅎ ^ㅠ^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스토리는 좀 억지스럽지만...그런건 아무래도 괜찮았다.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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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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