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 (stay, 2005)
드라마, 스릴러 | 미국 | 99 분 | 개봉 2005.11.03

출연
이완 맥그리거 Ewan McGregor 샘 포스터 역
나오미 와츠 Naomi Watts 릴라 쿨페퍼 역
라이언 고슬링 Ryan Gosling 헨리 레담 역
엘리자베스 리저 Elizabeth Reaser 아데나 역
 
감독 : 마크 포스터 Marc Forster
각본 : 데이비드 베니오프 David Benioff

네이버 평점 :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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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두뇌를 철저히 흥분시킨다고 장담하는 포스터를 보고나서
얼마나 흥분시키나 보자고 영화를 봤다.

내 두뇌를 흥분시키는 데는 성공한듯 싶다.
철저히 지루한 이 영화는 후회와 약간의 분노를 포함한 내 두뇌의 흥분을 이끌어낸건 맞다.
감독을 한대 때려버리고 싶었다...

흥미로운 소재의 영화지만....
결국 영화는 전부 꿈 얘기에 불과해.
그러니 말이 안되도 니가 이해해....라고 강요한다.
이럴꺼면 슈퍼로봇이나 세계멸망 따위로 갔어도 되잖아....제길...
글고보니 옛날에 V의 끝이 도노반의 꿈이었다는 얼토당토않은 얘기도 있었는데...

근데...이안의 바지단이 짧은 이유가 있다는데...
세번쯤 보면 알꺼라는데... 두번 보기도 싫다...ㅡ,ㅡ
그 이유가 뭐니?

색다른 소재가 궁금해 영화의 내용에 관심없을 만큼 관대하다면 추천..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h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l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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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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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2:26 2008/07/3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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