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지기 (2008)
코미디, 드라마 | 한국 | 120 분 | 개봉 2008.04.30

출연
봉태규 변강쇠 역
김신아 달갱 역

오달수 강쇠 형, 강목 역
윤여정 할멈 역
송재호 노승 역
전수경 주모 역
이정섭 사또 역
김기현 봉사 의원 역
권병길 고관 역
서영 봄이 역
정나온 단비 역
고서희 슬비 역
김영애 해랑 역
류미주 홍이 역

감독, 각본 : 신한솔

네이버 평점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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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평가는 참 난감하다...
하지만 갠적으로 잼있게 봤다.

한국형 뮤지컬을 표방할려고 했던건가? 끄응...
잘 좀 다듬었으면 가능했을지도 모르는데...

솔직히 후반부의 신파나부랭이가 없었으면 괜찮았다고 생각되는데...

근데....
주인공인 봉태규와 ... 오달수, 전수경.... 빼고는...
연기가 참.....ㅡ,ㅡa;;;

뭐 어차피 달갱역의 김신아는 몸만 잘 보여주면 되니까....
연기를 언급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연기력 없는 애들에게 최고의 역 같은데...말이지..
대사 몇마디도 안되잖어... 그저 반쯤 맛간 상태로 춤만 추면 되는건데...
얘는 그것도 안되냐...ㅡ,ㅡa;;;
뭐 미쳐도 예쁘게 미친역이라 이미지 띄우기도 좋은데...
얘는 미친건지 안미친건지 잘모르겠단...
난 다 알고 있단 포스가...쩝.. 옷만 벗음 다냠? 췟~

특히 송재호와 윤여정은 이 영화의 정말 중요한 역할인데....
최고의 미스캐스팅 같다.

하지만....그래도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
살색 보는 것도 즐거웠고....ㅎ
김신아 자체를 보는 것은 나름~ ^^

근데 미친애 혼자사는데 옷은 누가 이케 깨끗이 빨아주는거야?
트롬?

근데 나만 괜찮게 본건가? ㅋㅋ


bada



근데 얘는 왜 다리는 쳐 들고 있는겐지...??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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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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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5:13 2008/07/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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