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Taken, 2008)
액션, 스릴러 | 프랑스 | 93 분 | 개봉 2008.04.09

출연
리암 니슨 Liam Neeson 브라이언 역
매기 그레이스 Maggie Grace 킴 역
팜케 얀센 Famke Janssen 르노어 역
잰더 버클리 Xander Berkeley 스튜어트 역
케이티 캐시디 Katie Cassidy 아만다 역

감독 : 피에르 모렐 Pierre Morel
각본 : 로버트 마크 케이먼 Robert Mark Kamen, 뤽 베송 Luc Besson

네이버 평점 :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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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전개가 빠르다. 지루할 틈이 없다.
킴이 납치되고 나서부터는 단숨에 클라이막스까지 달음질 친다.

여유있게 협박하거나 대화할 틈도 없다.
무조껀 패고 찌르고 죽인다....아 시원해.

한참 참았던 숨을 한번에 몰아쉬는 느낌.

후련한 느낌의 액션 영화.
아버지의 사랑은 덤.

다만...너무 술술 풀려버려서 어처구니 없단 느낌도 있다..
별다른 위기라고 해봐야 킴이 당했냐 안당했냐 정도니까..

택시같은 느낌의 액션영화라고 해야할까...?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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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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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5:59 2008/07/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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