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P506 (GP506, 2007)
미스터리, 스릴러 | 한국 | 120 분 | 개봉 2008.04.03
출연
천호진 수사관 역
조현재 GP장 역
이영훈 강 상병 역
이정헌 군의관 역
감독 : 공수창
네이버 평점 :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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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506 의 소대원이 전부 살해된다.
도끼를 들고 피칠갑을 한 살인 용의자가 현장에서 체포된다.
GP장은 총장의 아들인지라... 윗선의 압박은 심하다.
하나씩 밝혀지는 의문들...하지만 꼬리를 물고 의문과 함께 또다른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결과적으로는 귀신 놀음을 가장한 미스테리물...인데...
스포일러가 될듯 해 자세히는 안적겠다.
귀신을 뺀 알포인트라고들 하는데...
솔직히 GP506과 알포인트의 비교는 별 의미가 없어보인다.
어설픈 귀신얘기인 알포인트와 비교하자면.
솔직히 이쪽이 더 구성이라던가... 사건전개라거나 더 나아보였다.
단지... 중간에 좀 연결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지나고 나니 걍 잊어버려서... 별로 지적할 껀덕지도 찾지 못하겠고...
그럭저럭 볼만한 미스테리 스릴러물이라고 생각.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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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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