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ニライカナイからの手紙, 아오이 유우의 편지, 2005)
드라마 | 일본 | 109 분 | 개봉 2008.06.05

출연
아오이 유우 蒼井優 Yu Aoi 아사토 후키 역
미나미 카호 Kaho Minami 아사토 마사미 역

카나이 유타 金井勇太 Yuta Kanai 우치모리 나다시 역
히가 마나미 Manami Higa 타이라 미사키 역
카와이 히토미 Hitomi Kawai 레이나 역
마에다 긴 Gin Maeda 타나카 역
타이라 스스무 Susumu Taira 아사토 쇼에이 역

감독, 각본 : 쿠마자와 나오토 Naoto Kumazawa

네이버 평점 :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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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견 지루한 듯 느껴지는 이 영화는...
의외로 안지루했다.
꽤나 걱정했는데...
조용하고 잔잔하며 배경이 아름다운 영화.


근데.... 2005년 작을 이제야 극장 개봉해서야...어디..ㅡ,ㅡ

주인공 아오이 유우는 꽤나 인기있는 아이돌인 모양이다.
다만. 지금 "자연스럽고도 투명감 있는 연기로 영화배우로서의 존재감이 빛난다"는
세간의 평가를 넘어서는 좋은 연기자가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그녀의 연기에 대해서는 몇작품 보지 못했지만.
자연스럽고도 투명감 있는 연기....라는 평가엔 동의하게 된다.
하지만...?

앞서 본 훌라걸스가 2006년작이니 1년 사이에 많은 성장을 기대하긴 무리겠지.


과거로부터 보내진 14통의 편지.
어머니의 편지.

그녀의 미래는 어떻게 된걸까?

영화 자체는 큰 파격도 놀라운 반전도 없었다.
단지 처음부터 끝까지 약간은 침울하면서 잔잔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쏟아낸다.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배경을 보는 것이 즐거웠다.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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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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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19:16 2008/06/1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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