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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퀀시





프리퀀시 (Frequency, 2000)
스릴러, 판타지, 가족 | 미국 | 117 분 | 개봉 2000.11.25

출연
데니스 퀘이드 Dennis Quaid 프랭크 설리반 역
제임스 카비젤 James Caviezel 존 설리반 역

안드레 브라우퍼 Andre Braugher 샛치 드리온 역
엘리자베스 밋첼 Elizabeth Mitchell 줄리아 줄리스 설리반 역
숀 도일 Shawn Doyle 잭 쉐퍼드 역

감독 : 그레고리 호블릿 Gregory Hoblit
각본 : 제임스 카비젤 James Caviezel


네이버 평점 :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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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과 유지태 주연의 한국영화 동감과 같은 소재의 영화
아마추어무선통신(HAM)을 통해 과거의 아버지와 미래의 아들간의 교신이 이루어진다.
하늘의 오로라가 그 둘을 교신을 가능케 한다.

멜로인 동감과 달리
약간의 액션과 스릴러, 또한 가족애를 다룬다.

영화 자체로 보자면.
동감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단지 시기적으로 같은 소재의 영화가 조금 늦게 개봉하는 비운을 맞아...
실패한 영화가 되었을뿐...

근데 국내 개봉은 이 영화가 늦었지만. 첫 개봉은 언제인지... 제작은 2000년으로 같은데...
이러한 아마추어무선통신을 통한 과거와 미래의 교신 소재는...
당시에 하나의 트랜드 였던 것일까?

뭐 어느쪽이 모티브를 제공했는가가...중요한 문제는 아니겠지만...
좀 궁금하잖아...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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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15:31 2008/06/03 15:31
열나짧은_영화리뷰/영화_movie 2008/06/03 15:31 by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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