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 잡 (The Bank Job, 2008)
범죄, 스릴러 | 미국 | 102분

출연
제이슨 스타뎀 Jason Statham 테리 레더 역
세프론 버로우스 Saffron Burrows 마틴 러브 역
스티븐 캠벨 무어 Stephen Campbell Moore 케빈 스웨인 역
 
다니엘 메이스 Daniel Mays 데이브 쉴링 역
제임스 폴크너 James Faulkner 가이 싱어 역
엘키 데이빗 Alki David 밤바스 역
마이클 집슨 Michael Jibson 에디 버튼 역
조지아 테일러 Georgia Taylor 잉그리드 버튼 역
리차드 린턴 Richard Lintern 팀 에버렛 역
피터 바울즈 Peter Bowles 마일즈 유크하트 역
앨리스테어 페트리 Alistair Petrie 필립 리슬 역
해티 모라핸 Hattie Morahan 게일 벤슨 역
줄리언 루이스 존스 Julian Lewis Jones 스노우 역
앤드류 브룩 Andrew Brooke 퀸 역
루퍼트 프라저 Rupert Frazer 드레이즈데일 역

감독 : 로저 도날드슨 Roger Donaldson

네이버 평점 :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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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런던 로이즈 은행에서 발생해 현재까지도 미해결 사건으로 남아있는
은행강도 사건을 바탕으로 각색한 유쾌한 범죄 영화.

오랜만에 본 재미있고 즐겁고 유쾌한 영화였다.
적극 추천~


“여러가지 면에서 정말 매력적인 작품"
- 뉴욕 포스트, 카일스미스



카일 스미스의 말처럼 매력적인 영화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솔직히 별로 할 말이 없다.
왜냐하면 이 영화를 보는 동안 내가 아무런 딴 생각을 않했기 때문이다.
정신없이 화면을 보는 동안 어느새 시간이 지나고 영화가 끝나버렸다.
내가 그렇게 보는 영화는 그리 많지 않다.

이 영화는 정신없이 현란한 블럭버스터도 아니고...
한참을 웃다 눈물을 닦아야 하는 코메디도 아니다.

하지만. 유쾌하고 즐거운 영화인 것은 확실하다.

그런데 요즘 보니 별 쓰레기 같은 영화도 개봉하던데...
왜 이런 영화가 개봉이 안되는거지?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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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23:13 2008/05/2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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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List

  1. 배트맨이 들려주는 프리뷰, 10월 다섯째주 (08/10/30~)

    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 2008/10/27 16:16 Delete

    10월에 개봉일이 한때 잡혀있었던 코엔 형제의 <번 애프터 리딩>이 결국 국내팬들에게 찾아오지 못했습니다. 계획된 날짜에 개봉될 수 있기를 내심 바라고 있었지만 스크린을 확보하는 것?

  2. [리뷰] 뱅크 잡 (The Bank Job,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2008/11/04 09:52 Delete

    영화 "뱅크 잡"을 보기 전에 알려진 줄거리를 통해서 볼 때는 "오션스" 시리즈나 국내의 "범죄의 재구성" 같은, 범죄를 도모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의 스릴을 재미의 기초로 하는 케이퍼 필름 장

Comments List

  1. 배트맨 2008/10/27 16:25 # M/D Reply Permalink

    북미에서도 관객과 평단은 모두 호평에 의견일치를 보이더군요. 영화가 상당히 잘 뽑아져나왔을 거라고 생각은 됩니다. ^^;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왜 그런 포스터를 사용했는지 모르겠네요. 저런 멋진 포스터를 놔두고서 말이죠. (우리나라의 포스터는 흥행에 도움이 전혀 안될 것 같아요. 무슨 B급 영화 분위기가 가득 풍겨나오게 디자인을 했으니 T.T)

    아무생각없이 보면서 머리를 식히기에는 딱 일것 같은데.
    프리뷰 포스트에 트랙백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__).

    1. bada 2008/10/28 09:15 # M/D Permalink

      사실 처음 이 영화 제목과 포스터를 보고나서... 정말 기대않하고 시간 남으니까 본다는 심정으로 봤습니다. (이상하게 재미없을것 같아~ 하는 심정)... 근데 보고나니 완전 좋았어요... 아마 보시면 후회는 않하실겁니다.

    2. 배트맨 2008/10/28 16:27 # M/D Permalink

      북미에서의 평단과 관객들의 지지를 보면 bada님의 호평에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 스타 배우들을 캐스팅하지 못한 것이 흥행으로 연결되지 못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제이슨 스타뎀을 스타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테니까요. 제이슨 스타뎀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이미지 관리를 잘 못하는 것 같아요. -_-a

    3. bada 2008/10/29 16:19 # M/D Permalink

      사실 뭐 제임슨 스타뎀은 A급배우라고 하기엔...좀...손색이 있지요. 아무래도. 어떻게 생각하면 그래도 B급영화의 주연이니까...용꼬리보단 닭머리...라고 생각하면..ㅋ~ B급 영화중에서도 뱅크잡같은 영화가 있으니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뭐 이상한 것도 많습니다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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