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7)
드라마 | 한국 | 124 분 | 개봉 2008.01.10
출연
문소리 미숙 역
김정은 혜경 역
엄태웅 대표팀 감독 역
김지영 정란 역
조은지 골키퍼 수희 역
민지 보람 역
남궁은숙 진주 역
이미도 이은혜 현자 역
조영진 송 감독 역
이봉규 강화위원장 역
정석용 사무국장, 충식 역
하정우 맞선남 역
최욱 강 코치 역
정세형 정 트레이너 역
김강민 동윤 역
김종언 김군 역
감독 : 임순례
네이버 평점 :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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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일명 우생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핸드볼 실화를 영화화.
통한의 패배를 당하며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던 결승전...
국내 첫 여성 스포츠 영화이자 세계 최초의 핸드볼 영화라는 이 영화는
누가 말하는 것처럼 굉장히 잘 만든 영화는 아닌 것 같다.
감독의 역량 한계를 드러낸 가장 중요한 경기 씬.
나름 아쉬웠다.
단순히 경기를 볼꺼라면 실제 경기 동영상을 찾아서 보는 쪽이 나을 것이다.
스포츠보도전문 카메라맨이 오히려 임감독보다 나을테니까.
아. 그렇다고 이 영화를 폄하할 생각은 없다.
이 영화는 그리 잘만들어진 영화는 아닐지라도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그 날의 감동이 샘솟기 때문에.
보는 1분, 1분이 지루하지 않았고....
한국인 이라면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 싶다...
다만...
다음부턴 좀더 역량있는 감독이 이런 영화를 맡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임순례감독은 이런 류의 영화보단 다른 장르의 영화에 도전하는게 좋을 듯....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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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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