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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7호





장강7호 (長江7號: Long River 7, 2007)
SF, 코미디 | 홍콩

출연
저우싱츠 주성치
장우기

감독 : 저우싱츠 주성치

네이버평점 : 7.16
---------------------------

세상에는 주성치가 나오는 영화와 안나오는 영화가 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솔직히 말해서 어떤 네티즌 누군가의 평가 그대로 이다.


중간중간 웃엇지만 전체적으로 지루햇다 7쩜


아쉽다.
주성치 영화 답지 않게...
우선 주성치의 비중이 너무 작았으며.
부분부분 주성치 영화 다운 면이 있었다면..
전체적으로는 뭔가... 비주성치영화같은 이야기였다.

냉정히 평가하자면.
우뢰매 수준도 되지 못했다.
어설픈 드라마로 점철된 어설픈 아동영화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이 정말 아쉽다.

게다가 이것이 주성치의 2007년 작이라니.....
수많은 주성치 팬들의 비애가 눈이 선하다....

부분부분 나오는 주성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없잖아.....
일단 주성치가 나오니까 추천평가는 m이지만.
솔직히 L도 아깝..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5/01 18:48 2008/05/01 18:48
열나짧은_영화리뷰/영화_movie 2008/05/01 18:48 by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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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강 7호

    : 잠보니스틱스 2008/10/19 13:07 Delete
    초등학생인 샤오디는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건설노동자인 아버지와 함께 다 쓰러져가는 폐가에서 어렵게 살아간다. 샤오디의 아버지는 아들을 좋은 사립학교에 보내기 위해 뼈빠지게 일하지? ...
  1. 배트맨 2008/08/19 18:20 # M/D Reply

    헉! 포스트가 5월에 발행되었네요. 이렇게 꽁꽁 숨겨놓으시면 어떻하세요. ^^*
    원래는 영화를 보고 나서 리뷰를 올리기 전까지는, 주변 분들의 리뷰를 일체 읽어보지 않는데.. 극장에서 볼 생각이 없어서 읽었습니다. -_-
    bada님의 리뷰를 읽다보니 대략 짐작이 가는걸요. 주성치 형님~ 왜 그러셨어요..

    1. bada 2008/08/19 19:11 # M/D

      이번엔 정말.... 만약 이 영화가 순혈의 주성치영화가 맞다면 주성치영화라는 말을 앞으로는 붙이는게 어려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식신이나 쿵푸허슬...드라마틱이라면 희극지왕같은 행복을 다시 느낄 수 없게 될까 걱정이네요...

    2. 배트맨 2008/08/20 15:33 # M/D

      저는 주성치의 작품들에 유치하다는 조소를 보내다가 <쿵푸허슬>을 보면서 그를 재평가하게 된 경우인데요. bada님처럼 열렬하신 주성치의 팬분들은 <쿵푸허슬>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궁금해집니다.

    3. bada 2008/08/20 17:59 # M/D

      제가 영화리뷰를 적어 놓기 시작한게 작년1월경부터여서... 쿵푸허슬에 대한 리뷰를 없습니다만... 2002년도에 주성치영화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한게 http://www.badalove.net/tt/674 이 글입니다. 주성치영화 유치함의 미학을 생각해본..ㅋㅋ
      쿵푸허슬은 이전 작품중에 파괴지왕 이라는 작품이 있는데요. 그 파괴지왕의 각본을 좀 정리하고 자본을 바르고 좀더 범용으로 기획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성치영화는 희극지왕부터 영화 외적인 완성도면에서 이전 작들과 차이를 보이는데요. 쿵푸허슬은 그 발전상의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다고는 생각했지만 특별한 의미를 두진 않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주성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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