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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디베이터스





그레이트 디베이터스 (The Great Debaters, 2007)
드라마 | 미국 | 120분

덴젤 워싱톤 Denzel Washington 멜빈 톨슨 교수 역
포레스트 휘테커 Forest Whitaker 제임스 파머 박사 역
저니 스몰렛 Jurnee Smollett 사만다 북 역
덴젤 휘테이커 Denzel Whitaker 제임스 파머 주니어 역
네이트 파커 Nate Parker 헨리 로우 역

킴벌리 엘리스 Kimberly Elise
지나 라베라 Gina Ravera
저메인 윌리암스 Jermaine Williams
J.D. 에버모어 J.D. Evermore
마커스 라일 브라운 Marcus Lyle Brown
데미안 리크 Damien Leake
글렌 포웰 주니어 Glen Powell Jr.
팀 파라티 Tim Parati
리치 몽고메리 Ritchie Montgomery
척 베일 Chuck Vail
에릭 켈리 맥파랜드 Eric Kelly McFarland
조지 윌슨 George Wilson
토드 푸드리어 Todd Poudrier
마이클 켈리 Michael Kelly
에드 오키프 Ed O'Keefe

감독 : 덴젤 워싱톤 Denzel Washington

각본 : Robert Eisele, 수잔-로리 박스 Suzan-Lori Parks

네이버 평점 :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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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최초 대학 토론팀을 구성 텍사스의 흑인대학 와일리 칼리지의 멜빈 B 톨손 교수의 실화.
다만. 마지막 하버드와의 토론을 실제론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과의 토론이었다고 함.


7년 뒤인 1942년에 제임스 파머 주니어는 '인종 평등 회의'를 창설했다.
그리고 시민 권리 운동의 리더가 되었다.

교육과 저술의 긴 삶을 보낸 후에 제임스 파머 박사는 1961년 세상을 떠났다.

그 전날에 변호사 사만다 북은 알라바마로의 첫번째 *'프리덤 라이드'를 시작했다.
(*인종 차별 철폐를 위한 버스·기차 여행)

헨리 로우는 캘리포니아 대학에 신학을 공부하러 갔고 목사가 되었다.

멜빈 톨슨은 세계적인 시인이 되었다.
남부 소작농 조합과 함께 일을 계속하였다. 1936년말 7개 주에 31,000의 회원을 가졌다.

10년 동안 와일리 대학 토론 팀은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영화의 구성은 일반적이다.
그러한 일반적임이 리얼리티를 더한다고 할까...

저러한 토론은 사실 한국에선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다.
지금의 미국은 어떤지 모르지만.
이러한 토론으로 승자와 패자를 가를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1935년의 미국에선 가능했는지 모르겠지만.
심사관의 공정함이 무엇보다 간단치 않은 일이겠지.

인종차별에 대한 심도깊은 화두를 던지는 이 영화는...
지금의 한국에서도 생각해볼만한 소재이기도 하다.

순혈의 단일민족임을 주장하는 우리나라.
과연 이스라엘과 같이 편협한 국수주의에 불과한 것은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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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6:49 2008/04/08 16:49
열나짧은_영화리뷰/영화_movie 2008/04/08 16:49 by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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