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버필드 (Cloverfield, 2008)
액션, SF, 스릴러 | 미국 | 85 분 | 개봉 2008.01.24
출연
마이클 스탈-데이빗 Michael Stahl-David 롭 호킨스 역
마이크 보겔 Mike Vogel 제이슨 호킨스 역
리지 캐플란 Lizzy Caplan 마레나 다이아몬드 역
제시카 루카스 Jessica Lucas 릴리 포드 역
T.J. 밀러 T.J. Miller 허드 플랫 역
오뎃 유스트만 Odette Yustman 베스 맥킨타이어 역
감독 : 매튜 리브스 Matt Reeves
각본 : 드류 고다드 Drew Goddard
네이버평점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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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로 찍힌듯 사실적인 표현의 픽션 SF 영화.
느낌은 고질라...인데...
괴수영화를 괴수위주가 아닌 일반 시민을 위주로 잡은 느낌이 신선하긴 하다.
그럭저럭 재미도 있고...
다만. 싸우고 헤어진 애인을 찾아 괴수가 진을 치고 있는 곳까지 찾으러 간다는 게...
좀 납득이 안됐다...
리얼한 느낌의 픽션 SF인데 별로 안리얼하단...
덕분에 제작비는 비교적 저렴했다고 하고...
이야말로 저비용 고효율의 좋은 표본이라고 할만 하겠다.
다만...
왠지 배우들의 연기가 묻혀서...
좋은 연기를 했는지 대충 시간만 떼웠는지 판단이 잘 안선다.
이 영화의 어려운 점은...
캠코더의 성능이 꽤나 뛰어나긴 하지만.
캠코더라는 한정적인 툴을 사용해 모든 정보를 전달하려다 보니
지극한 아마추어인 촬영자가 거의 전문 카메라 기자 수준의 영상을 만들어 낸다는 오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화질 같은게 아니라 구도, 영상미등)
이는 이 영화가 가진 딜레마라고 하겠다.
하지만 아무튼 시도는 신선하게 받아들여지고...
시간 땜질용으로 훌륭하며.
한번쯤 봐둘만 하다는 점에서 좋은 영화라고 결론 내린다.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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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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