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계 (色, 戒: Lust, Caution, 2007)  
미국, 중국, 홍콩, 대만  |  드라마  |  157 분  |  개봉 2007.11.08

주연
양조위  :  이 역
탕웨이 탕유 :  왕치아즈/막 부인 역
조안 첸 Joan Chen :  이 부인 역
왕리홍 왕력굉 :  광위민 역

감독 : 이안

제64회 베니스영화제 (2007) 촬영상 로드리고 프리에토 Winner
제64회 베니스영화제 (2007) 황금사자상 이안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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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영화 평점이 8.45나 되는건지 모르겠다.
결과만 얘기하면..... 지루하다.

이 영화가 시끄러운건
섹스신 뿐인건가... 음모노출, 성기노출의 놀라운 섹스신이 이 영화의 모든 것인가?
(근데 중국여자들은 겨드랑이는 제모를 않하는건가???)


김중배의 다이아반지는 여자의 욕망 그 자체인지도 모르겠다.

치아즈의 심장을 꿰뚫은건 결국 양조위의 코크가 아니라
6캐럿 다이아반지였다.

친일파가 승리한 영화.
다만....정의는 어디에?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h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n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l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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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22:50 2007/11/1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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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색, 계 (Lust, Caution)

    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 2008/07/30 13:36 Delete

    정적인 연출로 157분을 그려나가지만, 엔딩롤이 올라갈때 느껴지던 정서는 마치 격랑과도 같이 나를 흔들어놓았다. 엔딩씬 무렵부터 밀려오기 시작한 정서적인 여운은 스탭롤이 다 끝난

Comments List

  1. 배트맨 2008/07/30 13:39 # M/D Reply Permalink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재미있게 봤는데 bada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원래 이안 감독의 연출 스타일이 상당히 정적이여서, 지루함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특히 이 작품은 더 정적으로 연출되었더군요. ^^*

    1. bada 2008/07/30 16:23 # M/D Permalink

      리플을 달려다가 걍 트랙백만 보냈는데...성격이 꼬여서 그런지 특히 상받고.. 평론가나 뭐 권위자(?)들이 좋다는 것들은 좋게 안보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특별히 좋다 나쁘다 보다는 꽤나 지루했던 기억만 남아있습니다.ㅋ..

    2. 배트맨 2008/07/31 17:20 # M/D Permalink

      아닙니다. bada님의 의견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 정적인 연출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아마 지루했음에도 말씀을 차마 못하신 분들도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리뷰가 좋은 리뷰죠. 개인적인 느낌이 들어가는 글이니까요. ^_^

      저는 원래 이안 감독의 연출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그래서였는지 이 작품도 꽤 인상적이더라고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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