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천 (中天, 2006)
한국 | 판타지, 액션, 드라마 | 102 분 | 개봉 2006.12.20
주연
정우성 : 퇴마무사 이곽 역
김태희 : 소화 역
조연
허준호 : 반추 역
박상욱 : 여위 역
소이현 : 효 역
김광일 : 웅귀 역
유하준 : 웅걸 역
박정학 : 창부신 역
조동오 : 감독
사자스 시로 Shiro Sagisu : 음악
사쿠마 마사 Masa Sakuma : 음악
휘성 : 주제가
와다 에미 Emi Wada : 의상
Huang Baorong : 의상제작
--------------------------------------------
김태희의 첫 주연영화.
중국 올로케
총제작비 130억
시각효과에는 16개 업체, CG 인원 170여 명
약간의 설정이 다르다는 점을 뺀다면 결과적으로 '아라한장풍대작전'과 비슷하다.
감독의 의도등은 알 수 없지만.
이 영화 각본, 감독을 포함해 5명이 참여한 것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 작가들의 역량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겐가?
그래서 우리나라는 노벨문학상을 못타는겐가?
얼마전의 에라곤을 생각해보면.
원작자인 84년생의 파울리니가 15살때부터 썼으니 애가 쓴 것 답게 유치하다고라도 하겠지만.
이 중천은 ?
정우성은 영화배우로선 이제 베테랑인데 각본 고르지도 않는건가?
김태희는 첫 주연이라니 혹했다고 치더라도....아니 소속사에서 관리않해주나?
모르겠다. 솔직히 아무 생각. 아무 기대없이 보면....
....그냥 김태희 얼굴이나 봐야지 하는 기분으로 보면...
뭐 또 그럭저럭 볼만하다.
근데 정우성이는 이제 무협배우만 해먹기로 했나? 맨 그런거만 나오네?
초반엔 이것저것 하는거 같더니....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l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