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의 100메가 광랜이 엔토피아.
우리 아파트 단지에 들어온다고 해서 예전에 신청했다가
우리 동 각 집마다 내부 선이 이상해서 선교체가 불가해 안된다던 엔토피아.
전화를 해지해야만 가능하다고 하더라.
그땐 왠지 전화가 없음 안될꺼 같아서 취소했었는데.
생각해보면 여기 이사오고 5년동안 집전화 쓴 적이 기억도 안난다.
전화요금은 시내통화료 500원을 넘은 적이 없고...
기본료만 꼬박꼬박 나간다.
얼마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걍 전화 해지해버리고 엔토피아 전환신청을 했다.
깔끔하게는 되지 못했지만.... 암튼...설치 완료....
시험삼아. 증거자료삼아 캡처해둔 속도테스트 결과..
전에 쓰던 VDSL-L 가 9메가.. 정도 였으니까...10배 빨라졌다.
쌩쇼를 했삼..ㅡ,ㅡ;;
울집 전화선 메인이 창고로 쓰는 작은방이래서..
작은방 짐 다 꺼내고 공사...ㅡ,ㅡ;;
작은방에서 안방으로 연결된 선이 TV 동축케이블 땜시 뽑히지가 않아서 ...아놔~
작은방서 안방까지 케이블 뽑아서 연결...
방금 다시 꺼낸 짐 다 집어 넣구... 테스트 해보는중...
700메가짜리 다운받는데 2분~3분 걸리는듯....캐감동~ㅠ.ㅠ
bada



